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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왕릉·고궁

종묘는 제왕을 기리는 유교사당의 표본으로서 16세기 이래로 원형이 보존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독특한 건축양식을 지닌 의례공간입니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종묘제례와 제례악이 인류문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유무형의 세계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가치있는 공간입니다.

선정릉은 조선 9대 왕인 성종과 정현왕후, 조선 11대 왕인 중종을 모신 왕릉으로, 2009년 선정릉을 포함한 우리나라 소재 40기의 조선왕릉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창건하였습니다.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등 파란만장한 역사를 견뎌내고 주요 전각들이 복원되어 그 위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창덕궁은 임진왜란 이후 불타버린 경복궁을 대신하여 조선왕조의 왕들이 가장 오래 사용했던 공간입니다. 조선왕조의 궁궐 중에서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곳이며, 건축과 자연과의 조화가 뛰어나 1997년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창경궁은 경복궁, 창덕궁에 이어 세번째로 지어진 조선왕조의 궁궐입니다. 

성종이 왕실의 웃어른인 세조 비 정희왕후, 예종 비 안순왕후, 덕종 비 소혜왕후 등 세 분의 대비를 편안히 모시기 위해 창덕궁 옆에 마련한 공간으로, 왕실 가족의 생활공간의 의미가 큰 만큼 궁의 구조 등이 앞선 두 궁궐과는 다소 다릅니다. 

종묘, 선정릉,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안내경로와 해설방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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